
저희가 듣고 있는 수업이 디베이팅 이기도 하지만 선생님께서 기본적으로 질문을 적절하게 잘해주십니다. 가벼운 인삿말에도 왜?혹시 무슨 이유가 있는지. 주말계획은 뭐가 있고 오늘 학교 어땠는지 등등 늘 물어봐주시는데 이게 은근히 도움이 많에 되는것 같아요. 수업시작할때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가 예상가는해서 나의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생각해보고 답변하기도 하고 그러는 와중에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더 깊게 하면서 확장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업중에 재미있는 경험담을 선생님과 나누며 둘이 너무 재미있게 웃으며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점점 수업을 즐기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