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영어 수업 시간을 즐거워 하며, 학습으로 생각하지 않아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수업 시간에 베웠던 단어와 복습 등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지만, 그것까지 바라면 학습으로 생각하게 될 거 같아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원서를 읽고, 일주일에 두, 세 번씩 북리포트를 영작문 첨삭에 올렸는데, 북리포트는 일주일에 한 번만 올리고, 주제에 따른 글쓰기를 해 보자고 권유해봐야겠습니다.
영작문 첨삭 1200자는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아이도 1년 동안 별 말 안하다가, 1200자는 너무 짧다고 오늘 수업 전에도 얘기를 하네요.
그럼 북리포트 쓴 걸 두 번의 첨삭으로 나누어서 올리자고 했더니, 그건 뭔가 느낌이 안 난다고 하여,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