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선생님들의 가장 큰 장점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절함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문법에 맞지 않게 말하거나 단어가 막혀도 항상 환하게 웃으며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올바른 문장으로 다듬어 주십니다. 덕분에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루 25분씩 꾸준히 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였고, 발음도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가성비가 훌륭해 매일 수업해도 부담이 없고, 초등 중학년 시기에 영어 흥미와 말하기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최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