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펀을 약 9개월을 진행하며, 아이가 스피킹은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사실 아직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토크펀 2회와 타 화상영어업체 2회 진행중) 첫 영작문과 비교하면, 영작문의 길이가 길어진 게 느껴집니다. 일주일에 2회 영작문을 올리면서, 아주 많은 횟수가 아니여서인지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 업체에 영작문을 올릴때는 1500자 이상 적고 있으며, 토크펀은 첨삭이 1200자 기준인 게 아쉽습니다. 토크펀의 첨삭 기준이 길어지면, 아이들은 그 기준에 맞춰서 영작문이 길어질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많은 장점은 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면 느낄 수 있으므로, 아홉번째 후기는 아쉬운 부분도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