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에 집중력이 흐트러졌는지, 수업 태도가 좋지 않아서, 이번 달엔 더욱더 지켜보았습니다. 이번 달은 더욱더 집중하며, 큰 목소리로 수업을 하네요.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간혹은 부모님도 아이의 수업 태도를 지켜봐야겠다고 더욱 느꼈답니다. 매주 2번씩 글쓰기를 올리는 것은 아이가 부담 느끼지 않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를 올리기 전에 노트에 한 번 적고, 다시 토크펀에 올리는 과정으로 롸이팅에 도움이 될 꺼라 생각하고 지켜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