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rry선생님과 6개월째 수업중이에요. 아이가 항상 수업시간을 기다리면서 즐겁게 수업하고 있어요. 지난주부터 영자신문 과정으로 바꿨는데 기사가 아이에게 조금 어려울 수는 있겠으나 예습 미리 하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고, 선생님도 잘 이끌어주셔서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영자신문을 하면서도 간단히 하루 일과나 기분에 관해 프리토킹도 할 수 있어서 너무 딱딱하지 않은 수업이에요
요일이 월수금,화목이 아닌 조금 더 자유롭게 요일을 지정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