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70

-
첫 선생님이었던 france 선생님과 아쉽게 헤어지고
다른 몇 선생님을 만나봤어요.
헤어지고나니 그동안 franc...
- yeo***
- 2019-11-13
-
5,469

-
1월 춥디 추운 날씨에 시작한 토크펀이였는데
또 겨울이 찾아왔네요~ 1월부터 늘 같은 요일/시간에 리카쌤과 수업중...
- 795***
- 2019-11-13
-
5,468

-
벌써 시작한지 한 달이 다 돼가요 처음에는 하기 싫었던 영어가 지금은 엄청 재밌어요 앞으로도 쭉 재밌게 수업하면서 지...
- hgs***
- 2019-11-13
-
5,467

-
France 선생님과 1년반동안 수업하다가 헤어지게 되어서 아이가 무척 서운해 했답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 hai***
- 2019-11-12
-
5,466

-
이제 10개월이 조금 못됐고 일주일에 두번 수업을 받다보니 빠르게 늘거나 하는걸 기대하지는 않았고 천천히라도 조금씩 ...
- eun***
- 2019-11-12
-
5,465

-
오늘도 토크펀을 했습니다. Fatima 선생님께서 친절하시게 대화도 하시고, 무슨 일 했냐, 주말에는 뭐 했냐, 밥은...
- jeo***
- 2019-11-12
-
5,464

-
봄에 시작했는데 벌써 겨울이 다가오네요.1년은 해보자고 생각해서 시작했는데 벌써 8개월차네요.부끄럼이 많은 아이는 다...
- doy***
- 2019-11-12
-
5,463

-
부끄럼이 많아서 아직은 선생님 앞에서 웃는 게 어색해요.
그래도 선생님이랑 수업하는 시간은
재밌는지 기다리게 됩니...
- fee***
- 2019-11-11
-
5,462

-
열심히 하고 있는 토크펀 수업입니다.
수학을 하다보니 영어 학원 다닐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화상영어 수업을
많이 ...
- kim***
- 2019-11-11
-
5,461

-
토크펀 한지 2년이 넘은 초6입니다.
이번에 필리핀으로 1달동안 영어캠프를 갔다오고 나서 선생님을 바꾸게 되었는데 ...
- yas***
-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