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28

-
2022년도 11월 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열심히 수업 들은 초등학교 6학년 수강생입니다.
우선 원어민과 하는 수업이...
- osy***
- 2024-09-06
-
11,027

-
Celine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면서 아이의 영어가 편안하고 보다 자연스러워 졌음을 느껴요~
아이가 본인의 이야기를...
- cal***
- 2024-09-06
-
11,026

-
작년 여름방학이 끝나자마자 Glaiza 선생님을 만나서 함께 토크펀을 한지 1년이 조금 넘었어요~
1년여를 뒤돌아...
- cal***
- 2024-09-06
-
11,025

-
토크펀 선생님 오래 안바뀌셔서 좋네요. 처음 선생님과 맞지 않아 선생님 교체해주셨는데 아이랑 잘 맞는 선생님이셨어요....
- hyu***
- 2024-09-05
-
11,024

-
토크펀과 1년 가까이 되네요. 매일매일이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선생님께서 매시간 과제를 내주시는데 그 과제...
- wow***
- 2024-09-04
-
11,023

-
토크펀을 처음 시작할때도 아이에게 놀이이자 도전이지않았나싶습니다.
다행히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도,무서워하지도 ...
- Sop***
- 2024-09-02
-
11,022

-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갑니다.
곧 추석!!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9월 시작하며 아이는 새로운 도전을 했답니...
- ele***
- 2024-09-02
-
11,021

-
만3년이 넘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갔어요~
영자신문 3레벨은 매번 미리 준비하고 수업을 해서...
- asc***
- 2024-09-02
-
11,020

-
토크펀을 다시 하면서 영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게 훨씬 수월해졌다는 아이의 말만 듣고 실제 외국인을 직접 만났을때 어떻...
- sll***
- 2024-09-02
-
11,019

-
벌써 8개월째 하고 있네요
이젠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서 어렵지않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회화로 하고 있으나
원서...
- swe***
- 2024-09-02